김희재 측, 군법 위반 의혹에 “복무 중 콘서트 NO, 수익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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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00:45
김희재 측, 군법 위반 의혹에 “복무 중 콘서트 NO, 수익 없었다”[공식입장] © copyrightⓒ 뉴스엔.
가수 김희재 측이 군 복무 중 콘서트 계약을 진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희재 소속사 초록뱀이앤엠 측 관계자는 11월 12일 뉴스엔에 “김희재의 군 복무 당시에는 콘서트가 이뤄지지 않았다”라며 “공연 자체는 군 복무가 끝난 이후에 이뤄졌다. 군 복무자 신분이었을 때 수익적인 측면이 없던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텐아시아는 김희재가 군 복무 중 ‘미스터트롯’ 콘서트 주최사인 쇼플레이와 국내에서 80회차 공연을 진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희재의 계약 체결일은 2020년 1월 3일이며, 해당 계약의 효력 시기는 2020년 3월 13일부터라고 전했다. 김희재는 2020년 3월 17일 전역했다.
이에 앞서 김희재는 군 복무 당시 연예기획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해 영리 행위 및 겸직 금지 조항을 위반했으며, 방송 촬영을 위해 수차례 외출, 외박했다는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김희재 측은 “매니지먼트 계약과 출연료와 관련, 군악대에 보고했고 이에 따른 지휘, 통제를 받았다”라고 해명했다.
(사진=뉴스엔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