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민영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배경 관심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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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1 01:38
경찰이 박민영의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10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10일 정오부터 5시간에 걸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후크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이 연예기획사를 압수수색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보도에 따르면 배우 박민영의 전 연인 강종현과 관련한 상장사 3곳이 압수수색이 진행된 바 있기 때문에 이번 압수수색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경찰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조사하는 건 경영 내부의 문제로 알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후크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이선희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 박민영, 이승기, 윤여정 등이 소속되어 있다.
©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