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 순금카드 ‘플렉스’
최고관리자
0
440
2022.12.09 01:51
영탁,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 순금카드 ‘플렉스’ © copyrightⓒ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영탁이 콘서트 스태프 전원에 순금 카드를 선물해 화제다.
앞서 영탁은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서울 앵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후 콘서트를 함께 진행했던 스태프들이 자신의 개별 SNS를 통해 영탁으로부터 직접 선물을 받은 카드와 사연을 공개하면서 영탁의 통 큰 플렉스가 뒤늦게 알려졌다.
영탁은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위해 발벗고 나서준 스태프를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일일이 순금 카드를 제작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카드마다 한 명 한 명 이름이 새겼다고 해 더 큰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영탁은 오는 1월 11일 미국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4일 뉴욕, 19일 샌프란시스코, 22일 로스앤젤레스(LA) 등 주요 4개 도시를 방문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에스이십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