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4천원짜리 블라우스 홈쳤다 붙잡힌 미드 스타 [할리우드비하인드]
미국 배우가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2월 2일(현지시간) TMZ는 "배우 클로이 체리가 28달러(한화 약 3만 4,500원)짜리 블라우스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유포리아'로 유명한 배우 클로이 체리는 지난해 12월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에서 발생한 블라우스 절도 혐의로 1월 기소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클로이 체리는 쇼핑몰에서 28달러짜리 블라우스를 탈의실로 가지고 들어갔고 이후 돈을 지불하지 않은 채 떠났다.
클로이 체리 측은 "신용카드가 제대로 청구되지 않아 생긴 혼란이다"라고 해명했다.
클로이 체리는 HBO 시리즈 '유포리아'로 유명해진 배우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이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