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 해체 후 카페 사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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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4 02:02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제공: 세계일보 한윤종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해체 후 카페 사장이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경희대학교 근처에 프랜차이즈 카페를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영이 직접 메뉴를 만들고 직접 주문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또 카페 곳곳에는 브레이브걸스 활동 당시 사진이나 기념품 등이 놓여있었다.
민영은 메뉴를 추천해 달라는 팬의 요청에 "다 맛있다"라며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로 달라고 하자 "아메리카노"를 추천해 직접 만들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월 해체 소식을 전했다.
2017년 발매한 미니 4집 '롤린' 타이틀곡 롤린이 2021년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지난달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민영과 유정, 은지, 유나 등 총 4명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며 "각자 새로운 자리에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