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 오토바이 불법 주행 적발…“깊이 반성 중”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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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02:08
가수 정동원/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 톱스타뉴스
가수 정동원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3일 톱스타뉴스에 “정동원이 3월 23일 자정 동부간선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오토바이로 오진입 하여 교통법규를 위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현장에서 본인이 교통법규를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랐다”며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 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동원 군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앞서 아시아경제는 정동원이 이날 자정이 넘은 시각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통행 등의 금지)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동원은 0시 16분께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불법 주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주행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에 출동해 운전 중이던 정동원을 적발했다.
지난 2019년 싱글 앨범 ‘Miracle’로 데뷔한 정동원은 2007년 3월 19일 생으로 올해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정동원은 지난 21일 원동기 운전면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원은 지난달 신곡 ‘영원’을 발매했다.
오서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