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원 내 집’ 마련한 박나래 “궁금해할 ‘그 집’ 공개”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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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01:18
‘55억 원 내 집’ 마련한 박나래 “궁금해할 ‘그 집’ 공개” © 제공: 앳스타일 엔터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가 용산 한남동의 독특한 집을 소개한다.
22일 MBC ‘구해줘! 홈즈’ 측은 “200회를 맞아 코디들과 인턴 코디들의 취향이 담긴 집들을 파보는 ‘파도파도 홈서핑 : 취향 모음 집’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용산구민이 된 지 5년이 됐다”며 ‘박나래의 용산 한 바퀴’를 진행한다. 박나래는 용산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맛집과 데이트 코스를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주변 시민들이 박나래를 알아보지 못한다.
평소 유니크한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박나래는 자신의 취향을 찾기 위해 용산구 한남동으로 향한다. 박나래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한 ‘언덕 위의 그 집’이다. 집 안에 아주 유니크한 공간이 있다”고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나래는 아파트 전실부터 압도적인 스케일에 말문이 막힌다. 광활한 거실에 배치된 디자이너 제작 가구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전언. 리모델링으로 평범했던 공간을 창의적으로 재배치한 점과 새롭게 탄생한 가족 서재도 소개한다.
또 공항 라운지 느낌의 프라이빗 서재는 아치형 유리돔 형태로 꾸며져있고, 바닥과 벽을 스웨덴산 친환경 PVC 소재로 통일했다고.
집 안 구석구석을 소개하던 박나래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자,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왜 이렇게 목소리가 작아지냐. 고급 집 볼 때 목소리가 작아진다”고 지적한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