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 “쓰러진 제이미 폭스, 뇌졸중 투병”
배우 제이미 폭스가 뇌졸중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지식스는 5월 23일(현지시간)에 따르면 마이크 타이슨은 "제이미 폭스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전설적인 복싱 선수 마이크 타이슨은 최근 팟캐스트 방송에서 "그는 몸이 좋지 않다. 뇌졸중이라고 들었다"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른다"고 전했다.
제이미 폭스는 전기 영화 시리즈에서 마이크 타이슨을 연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중단됐다. 그의 가족들은 제이미 폭스의 증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한편 제이미 폭스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촬영 중 건강이 악화돼 입원 치료를 받았다.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문 속에 그의 딸 코린은 "제이미 폭스가 의학적 합병증을 겪고 있다"며 퇴원 후 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