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이렇게 소탈했었나, 모자 쓰고 지하철 탑승 인증
배우 정해인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7월 26일 정해인은 개인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해인은 검은색 모자와 흰 티셔츠를 입고 지하철 플랫폼에서 셀카를 남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9호선 여의도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며 스크린도어를 향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정해인은 변함없이 소년 같은 훈훈한 비주얼과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D.P’ 시즌2는 7월 28일에 공개된다.
(사진=정해인 SNS)
서승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