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축구선수 '호나우지뉴'와 만나 성덕 …'폼미쳤다' 앨범들고 인증샷
danu_danu영상캡처 © 톱스타뉴스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팔색조 목소리로 매력을 발산하며 아이돌급 춤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슈퍼스타 가수 영탁이 축구선수 호나우지뉴에게 '폼미쳤다' 앨범을 선물했다.
최근 영탁의 인스타 그램에는 '영탁 폼미쳤다.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영탁은 축구계의 레전드 선수인 브라질의 전 축구선수 호나우지뉴(Ronaldinho)와 만나 영탁의 '폼미쳤다'의 스그니처 손가락 포즈로 친근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영탁은 마르코 마테라치(Marco Materazzi)와도 시그니처 손가락 포즈를 취하며 찐 행복이 가득 묻어나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지난 9일 레전드 선수 호나우지뉴(Ronaldinho), 마르코 마테라치(Marco Materazzi), 파비오 칸나바로(Fabio Cannavaro)가 입국하여 12일까지 서울에 체류하면서 팬미팅, 기자회견,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한국 축구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축구를 좋아하는 영탁은 자신의 정규앨범 2집인 '폼'을 호나우지뉴에게 선물했으며, 언젠가 모두 만나게 된다며 호나우지뉴를 만나 어린아이처럼 수줍은 가득한 행복한 얼굴로 성덕이 됐다. 축구광인 영탁은 축구 레전드 올스타 VIP 파티에 초대받아 언모만을 한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나우지뉴'와 만난 폼미친 영탁을 본 팬들은 "한 컷의 사진으로 얼마나 행복한지 말해주네요", "대박이다 영탁 얼마나 행복한지 행복함이 뚝뚝 묻어납니다", " 축구 레전드와의 만남에서 수줍음 가득한 귀여운 영탁이 부럽다", "영탁 폼미쳤다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 만나서 성덕이 되셨네요. 역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생기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언모만의 실현", "우와 제대로 폼미쳤다 성덕 축하해요"등으로 반응했다.
장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