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항공사 부당대우에 황당 "좌석없다며 '퍼스트 클래스→이코노미'다운, 환불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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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01:28
혜리, 항공사 부당 대우에 황당 "좌석 없다며 '퍼스트 클래스→이코노미' 다운, 환불도 NO" © 제공: 스포츠조선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해외 항공사에서 강제로 다운그레이드를 당했음을 토로하며 황당함을 내비쳤다.
31일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미리 지정했는데 퍼스트 클래스 좌석이 없다고 이코노미로 다운 그레이드"라면서 티켓 사진과 함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환불도 못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 타고 가라는 항공사 하하"라며 황당함을 표한 뒤, "심지어 두 자리 예약했는데 어떻게 둘 다 다운 그레이드 될 수가 있나요?"라면서 항공사의 부당한 대우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혜리는 "하고 싶은 말이 산더미인데 제대로 못해서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 순간이었네요"라면서 "너무나도 황당한 경험. 여러분은 조심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 촬영을 마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