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최우수 예능인상 “전현무, 욕 먹을때마다 전화 고마워”
최고관리자
0
340
2023.09.04 01:57
기안84가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기안84는 9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제50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예능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안84는 "제가 8년 전 방송 처음 시작했을 때 패딩 입고 (시상식) 왔던 거기다. 시상식을 그때 처음 왔는데, 그때 패딩을 왜 입고 왔냐면, 연예인도 아닌데 내가 굳이 턱시도 입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날도 추워서 그렇게 왔다"고 말했다.
이어 "살다 보니 여기를 이렇게 또 온다. 감사드린다. 방송을 이렇게 지금까지 할지도 몰랐다. 어떻게 보면 여기 계신 제작자분들 때문에 저도 복을 많이 얻어서 오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기안84는 "전현무 형이 고맙다. 그 형님도 욕을 많이 먹었는데, 저도 그동안 욕을 엄청 많이 먹었다. 힘들 때마다 전화가 오신 분이 현무 형이었다. 그렇게 연락을 해주셔서 의지하게 된 것 같다"며 마음을 전했다.
기안84는 9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제50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 예능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안84는 "제가 8년 전 방송 처음 시작했을 때 패딩 입고 (시상식) 왔던 거기다. 시상식을 그때 처음 왔는데, 그때 패딩을 왜 입고 왔냐면, 연예인도 아닌데 내가 굳이 턱시도 입는 것도 이상한 것 같고, 날도 추워서 그렇게 왔다"고 말했다.
이어 "살다 보니 여기를 이렇게 또 온다. 감사드린다. 방송을 이렇게 지금까지 할지도 몰랐다. 어떻게 보면 여기 계신 제작자분들 때문에 저도 복을 많이 얻어서 오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기안84는 "전현무 형이 고맙다. 그 형님도 욕을 많이 먹었는데, 저도 그동안 욕을 엄청 많이 먹었다. 힘들 때마다 전화가 오신 분이 현무 형이었다. 그렇게 연락을 해주셔서 의지하게 된 것 같다"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 1TV '제50회 한국방송대상' 캡처) / 김명미 기자 ⓒ 뉴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