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의 연인 카일리 제너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우연히 포착
티모시 샬라메의 연인 카일리 제너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우연히 포착됐고, 보통의 K-커플을 보는 것만 같아 친숙하다
© 제공: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사진=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 ⓒ엘르 멕시코 인스타그램, GettyImagesKorea]
이제는 공공연한 커플이 된 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 최근 프라다 쇼를 보기 위해 밀라노 패션 위크에 모습을 드러낸 참석한 카일리 제너지만, 그보다 시선을 끈 건 그의 휴대폰 배경화면이었다. 연인 티모시 샬라메와의 귀여운 커플 사진이 의도치 않게 포착된 것.
엘르 멕시코가 포착한 카일리 제너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손에 휴대폰을 든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다. 이내 카일리가 몸을 돌리며 배경화면이 노출됐는데, 화면에는 티모시 샬라메가 카일리 제너의 뺨에 입을 맞추는 셀피가 드러났다.
엘르 멕시코는 인스타그램에 해당 장면을 업로드하며 "사랑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패션 쇼에 도착한 카일리 제너를 만났는데, 그의 너무도 귀여운 배경화면을 눈치채지 않을 수 없었다"는 멘트와 함께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열애설만 수북하던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모습이 함께 포착된 건 9월 초 비욘세의 르네상스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였다. 당시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은 미국 매체 tmz에 포착되기도.
이후 두 사람의 측근은 피플에 그들의 로맨스를 "재미있고 단순하다"고 설명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약 6개월 간 만나왔다. 티모시가 카일리를 행복하게 해 준다"며 "티모시는 자신만의 삶이 있고, 카일리가 아이들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티모시는 매력적이고, 사랑꾼이고, 카일리를 보호한다. 카일리는 그의 독립적인 면을 좋아한다"며 둘의 관계를 전했다.
문혜준 에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