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미국 뮤비 감독, 반려견 산책위해 자꾸 귀가…바로 교체했다"
최고관리자
0
643
2023.10.17 01:09
장우혁이 다섯 번째 싱글앨범 'I FEEL HOPE'를 발매했다.
장우혁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일어났던 비하인드 스로리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장우혁과 에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장우혁은 신곡 'I feel hope'의 뮤비 촬영 뒷 얘기를 밝혔다. 장우혁은 "미국에 가서 촬영을 하던중 감독님께서 점심시간만 되면 촬영을 중단하고 집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니, 메모리를 복사해야한다고 하셨다. 무언가 하고 따라가 보니,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있더라"라고 황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장우혁은 결국 해당 감독과 촬영을 중단하고 새로운 팀을 꾸렸다. 그는 "다시 현지에서 뮤비를 새로 찍었다. 결국 일주일을 연장했고, 어렵게 결과물이 나왔고, (그 전에) 촬영했던 것들은 모두 날렸다. 비용도 많이 올라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도 현지에서 H.O.T 팬 분들께서 굉장히 많이 도와주셨다"며 "너무 운이 좋았다.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다. 다행이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청취자들이 "뼈가 시릴 법 한데, 아직 관절도 쌩쌩하고 몸이 가볍다"고 칭찬하자, 장우혁은 "힘들다. 매달이 매년이 다르다. 점점 체력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기억력도 쇠퇴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우혁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I FEEL HOPE'는 최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날 장우혁은 신곡 'I feel hope'의 뮤비 촬영 뒷 얘기를 밝혔다. 장우혁은 "미국에 가서 촬영을 하던중 감독님께서 점심시간만 되면 촬영을 중단하고 집에 가야 한다고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니, 메모리를 복사해야한다고 하셨다. 무언가 하고 따라가 보니,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있더라"라고 황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장우혁은 결국 해당 감독과 촬영을 중단하고 새로운 팀을 꾸렸다. 그는 "다시 현지에서 뮤비를 새로 찍었다. 결국 일주일을 연장했고, 어렵게 결과물이 나왔고, (그 전에) 촬영했던 것들은 모두 날렸다. 비용도 많이 올라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도 현지에서 H.O.T 팬 분들께서 굉장히 많이 도와주셨다"며 "너무 운이 좋았다.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다. 다행이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청취자들이 "뼈가 시릴 법 한데, 아직 관절도 쌩쌩하고 몸이 가볍다"고 칭찬하자, 장우혁은 "힘들다. 매달이 매년이 다르다. 점점 체력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기억력도 쇠퇴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우혁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I FEEL HOPE'는 최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