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재력가' 태국 연인 누구?…'자산 3조-부총리 딸' 소문도
박유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톱스타뉴스
가수 박유천이 태국 재력가와 열애 중인 가운데 상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한국일보는 박유천이 태국 활동을 하며 현지인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의 여자친구는 태국 고위 공직자의 딸이자 미모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 이상 교제해왔다.
박유천의 열애 상대는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한 사업가다. 두 사람은 박유천이 브랜드 모델로 기용되면서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박유천의 연인이 자산 3조원대 재력가라는 소문이 불거졌다. 실제로 이 연인은 현지 에이전시를 통해 박유천의 태국 활동을 비롯해 현 소속사 로그북 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연인이 태국 부총리의 딸이라는 설도 제기됐다.
앞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박유천은 2009년 팀을 탈퇴한 이후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그룹 JYJ를 결성했다.
그는 2019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전 약혼자인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고 밝혔으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났다.
박유천은 은퇴 선언을 번복한 후 활동을 재개했다. 독립영화 '악에 바쳐'로 국내 스크린 복귀를 시도했으나 극장 개봉이 취소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이후 박유천은 라씨엘로, 에스페라 등 전 소속사와 분쟁을 겪은 뒤 태국으로 건너가 활동 중이다.
유혜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