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건물주 명의사기” 고백한 강남, 미국 저택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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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01:42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강남이 하와이에 있는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1월 27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상화랑 여행 2편] 술ㄹ 한잔해씁ㄴㅣㄷㅏ 여러분... 강남의 취중 하와이 브이로그 [동네친구 강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남은 영상 속에서 "첫 공개다. 하와이에 집이 있다"라고 밝히면서 하와이 저택 곳곳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강남의 저택에는 작은 수영장과 마당이 있어 시선을 끌었다. 강남은 “여기 수영장에서 아무도 수영 안 한다”고 소개한 뒤 집 내부를 보여줬다. 강남은 가족들이 하와이에 오면 쉬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강남은 가족들과 만나 반가운 시간을 가지며 저녁을 먹었고, 3시간 뒤 술에 취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강남은 이상화가 말리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영장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남은 용산의 5층 건물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가 돈 내고 내 명의로 하겠다고 했는데 일본 갔다오니 엄마 이름으로 돼있다고 하더라"며 사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강남은 가족들과 만나 반가운 시간을 가지며 저녁을 먹었고, 3시간 뒤 술에 취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강남은 이상화가 말리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영장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남은 용산의 5층 건물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가 돈 내고 내 명의로 하겠다고 했는데 일본 갔다오니 엄마 이름으로 돼있다고 하더라"며 사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슬기 기자 ⓒ 뉴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