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388억↑…'블랙핑크 완전체' 유지에 웃은 YG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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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01:59
[런던=AP/뉴시스]그룹 블랙핑크의 리사(왼쪽부터), 로제, 지수, 제니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찰스3세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예술인 대영제국훈장(MBE) 특별수여식에서 훈장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홍보대사로 활동한 공로로 훈장을 받았다. 2023.11.22.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YG 지분 가치가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 계약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루 만에 400어원가량 급등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 최대 주주인 양 총괄의 지분 가치는 지난 5일 종가(4만8000원) 기준 약 1512억원이었는데 전날 종가(6만300원) 기준으로 약 1900억원을 찍었다. 하루만에 388억원이 껑충 뛴 셈이다. 이날 오후 12시 기준 YG 주가는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랙핑크 네 멤버 각자와 YG 간 계약은 아직 이뤄진 건 아니다. 하지만 그룹 활동을 YG에서 이어가기로 한 것만으로도 YG에겐 큰 호재다. 블랙핑크가 이 기획사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이기 때문이다. 최근 블랙핑크가 대영제국훈장(MBE)을 받는 등 팀 브랜드가 문화적인 가치까지 얻으면서 양측이 이를 지켜나가기로 협의한 것으로 보인다.
양 총괄은 YG를 통해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 최대 주주인 양 총괄의 지분 가치는 지난 5일 종가(4만8000원) 기준 약 1512억원이었는데 전날 종가(6만300원) 기준으로 약 1900억원을 찍었다. 하루만에 388억원이 껑충 뛴 셈이다. 이날 오후 12시 기준 YG 주가는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랙핑크 네 멤버 각자와 YG 간 계약은 아직 이뤄진 건 아니다. 하지만 그룹 활동을 YG에서 이어가기로 한 것만으로도 YG에겐 큰 호재다. 블랙핑크가 이 기획사의 대표 지식재산권(IP)이기 때문이다. 최근 블랙핑크가 대영제국훈장(MBE)을 받는 등 팀 브랜드가 문화적인 가치까지 얻으면서 양측이 이를 지켜나가기로 협의한 것으로 보인다.
양 총괄은 YG를 통해 "앞으로도 블랙핑크는 당사는 물론 더 나아가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세계 음악시장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그들의 행보에 변함없는 지지와 믿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