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근황 "극심한 정신적 고통..오랫동안 집에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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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02:10
휘성 근황 "극심한 정신적 고통..오랫동안 집에 숨어 있었다" © 제공: 헤럴드POP
가수 휘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휘성은 개인 채널에 "오랜만입니다. 극심한 정신적 고통 때문에 오랫동안 집에 숨어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간만에 헤어세팅을 해봤습니다. 좀 더 자주 소식 올리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촬영한 모습이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누리꾼들도 "반가워요", "파이팅"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 2021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최근 우울증 관련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