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SM과 세번째 재계약…17년 동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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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01:30
사진=뉴시스 제공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4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고 17년째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이후 한결같이 톱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윤아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임윤아가 더욱더 빛나 계속해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임윤아를 향한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윤아는 2007년 8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비주얼 센터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 임윤아는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열연을 펼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차기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 ‘2시의 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