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출산' 이정현 "엄마 됐다는 사실 믿기지 않아..잘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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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02:04
© 제공: 스타뉴스 '43세 출산' 이정현 "엄마 됐다는 사실 믿기지 않아..잘 키울 것"[스타IN★]
23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0일 축복이가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왔다. 축복이를 실제로 맞이한 순간의 감동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 제 배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는 사실과 제가 정말 엄마게 되었다는 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라고 배우 이정현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정말 존경한다"라며 "축복이도 아주 건강하다. 저도 회복이 너무 빨라서 주치의 교수님 병원 관계자분들 모두 놀라신다. 저를 위해 기도해 준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축복이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이정현 소속사는 출산 소식을 알리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정현은 출산 후 차기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이정현 씨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김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