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윤은혜가 초복을 맞아 자신만의 누룽지 닭백숙 레시피 공개
최고관리자
0
362
2023.07.12 01:49
"미쳤다" 윤은혜가 초복 맞아 자신만의 누룽지 닭백숙 레시피를 공개했고, 한 입 맛본 뒤 여기저기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 제공: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윤은혜/윤은혜가 직접 끓인 닭백숙 ⓒ뉴스1/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
여러 방송에서 전문가 부럽지 않은 요리 솜씨를 보여줬던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초복을 맞아 자신만의 팁이 가득 담긴 누룽지 닭백숙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12시간 육수 우려낼 필요 없다. 쉽고 간단하게 집에서 계곡 스타일 누룽지 닭백숙 만드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윤은혜는 최근 치솟은 물가로 외식이 부담스럽다는 점을 언급하며 "집에서도 24시간 우려낸 그 육수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레시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마트로 향한 그는 대파, 무, 부추, 양파, 감자, 찹쌀, 백숙용 한방초 그리고 대망의 사골 육수를 구입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은혜는 손질한 채소를 냄비에 넣어 먼저 육수를 냈다. 이후 닭, 생강, 한약재, 사골 육수 한 컵을 추가로 넣고 계속 끓였다. 윤은혜의 킥은 바로 사골 육수였는데. 이 재료를 쓰는 이유에 대해 그는 "집에서 끓일 때는 육수를 진하게 오래 우려낼 수 없는데 이걸 넣음으로써 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닭백숙과 동시에 솥밥을 조리하던 윤은혜는 "중간에 5분마다 밥을 섞어주는 게 팁"이라고 전했다. 백숙을 완성한 윤은혜는 맛을 보더니 "너무 맛있다. 완벽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제작진들도 "보약이다"라고 감탄했다.
황남경 에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