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이러니 다시 37kg "뷔페 무서워…내 의지로 간 적 없어"

산다라박, 이러니 다시 37kg "뷔페 무서워…내 의지로 간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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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엑스포츠뉴스

산다라박, 이러니 다시 37kg "뷔페 무서워…내 의지로 간 적 없어"

산다라박이 자신의 의지로 뷔페에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는 '소식좌들의 정신이 혼미해지는 뷔페 먹방(feat. 히밥, 신기루)'라는 제목으로 '밥 맛 없는 언니들' 4화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소현, 산다라박은 신기루, 히밥과 함께 뷔페에 방문했다. 산다라박은 "뷔페는 내 의지로간 적이 한 번도 없다. 결혼식, 돌잔치, 조식 말고는 뷔페를 간 적이 없다"고, 박소현은 "내돈내산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고백했다.

'음식을 남기시는 고객님께 3천 원을 받고 있다'는 경고를 읽은 산다라박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남기면 안 되니까 뷔페를 더 무서워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비디오스타' 방송을 하며 47kg까지 살을 찌웠으나 최근 다시 37kg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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