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파격 숏컷? 술 먹고 욱해서… 직접 잘랐다"

송지효 "파격 숏컷? 술 먹고 욱해서… 직접 잘랐다"

최고관리자 0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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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튀르키예즈 온더 블럭’ 방송화면)



배우 송지효가 숏컷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송지효는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웹예능 ‘튀르키예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솔직히 이야기하겠다”며 “술을 엄청 먹고 직접 내가 잘랐다”고 털어놨다. 송지효는 지난해 11월 갑작스럽게 숏컷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송지효는 “술을 먹고 순간 욱했었다”며 “‘내가 이 짓을 왜 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치약 자르고 화장품 다 쓸 때 자르는 가위를 들고 내가 직접 잘라버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지효는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저희 애들(코디) 욕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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