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마돈나, 35세 연하 남친과 3년 교제 끝 결별

'63세' 마돈나, 35세 연하 남친과 3년 교제 끝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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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스타뉴스'63세' 마돈나, 35세 연하 남친과 3년 교제 끝 결별

2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마돈나가 35세 연하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팝스타 마돈나가 35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알라마릭 윌리엄스는 마돈나의 백댄서로, 두 사람은 35세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2019년에 만남을 시작했다. 마돈나의 아버지는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했다.

이후 마돈나는 자신의 SNS에 꾸준히 알라마릭 윌리엄스와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러나 교제 3년 만에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자신의 SNS에 결별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고, 마돈나의 지인은 한 매체를 통해 "바쁜 생활에 탓에 헤어진 후 친구와 가족을 만나고 있다"라며 "곧 있을 전기 영화, 새 음악 작업, 가족 돌보기 등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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