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마돈나 컬래버…오늘 신곡 '불가' 발표 "강렬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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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01:53
샘스미스,마돈나 © 제공: 뉴스1
팝스타 샘 스미스(Sam Smith)와 팝의 여왕 마돈나(Madonna)가 만났다.
유니버설뮤직은 9일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서 샘 스미스와 마돈나가 함께 한 새 싱글 '불가'(VULGAR)를 발매했다고 전했다.
중독성 있는 노랫말과 파격 넘치는 동작이 어우러진 곡 '언홀리'(Unholy)로 전 세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샘 스미스가 역사상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 마돈나와 뭉쳐 전작을 잇는 강렬한 댄스 곡을 보여줬다.
지난 2월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만난 샘 스미스와 마돈나는 행사 다음 날 스튜디오에서 만나 유혹적이고 당당한 태도가 매력적인 곡을 완성시켰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불가'는 동양풍의 선율과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가 섞인 곡이다. 평소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두 아티스트답게 억압에서 벗어나 존중을 바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17일, 18일 양일간 내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황미현 기자 ⓒ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