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46%’ 드웨인 존슨 “대통령 선거 출마 안해”

‘지지율 46%’ 드웨인 존슨 “대통령 선거 출마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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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46%’ 드웨인 존슨 “대통령 선거 출마 안해”[할리우드비하인드]  © copyrightⓒ 뉴스엔. 

배우 드웨인 존슨(더 록)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드웨인 존슨은 최근 미국 CBS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대통령 선거에 대해 언급했다.

드웨인 존슨은 "나는 우리나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면서도 "대선 테이블에서는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아빠인게 좋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빠가 되는 것이다. 특히 내 딸들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 아빠로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해 NBC Today와의 인터뷰에서 "국민들이 나를 원한다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현지 매체 한 여론조사에서 투표에 참여한 46%가 드웨인 존슨의 대통령 당선을 지지하기도 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드웨인 존슨은 할리우드 몸값 1위 스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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