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니콜라스 케이지, 딸 얻었다…30세 연하 아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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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9 01:08
57세 니콜라스 케이지, 딸 얻었다…30세 연하 아내 출산[할리우드비하인드]©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니콜라스 케이지가 늦둥이를 품에 안았다.
9월 7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의 30세 연하 아내 시바타 리코가 딸을 출산했다.
시바타 리코는 7일 LA에서 딸 오거스트 프란체스카 코폴라 케이지를 낳았다.
니콜라스 케이지 측은 "니콜라스와 리코는 딸의 탄생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 아이는 리코의 첫번째 아이이고 니콜라스 케이지의 세번째 아이이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미 이전 부인에게서 두 아들을 얻은 바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올해 57세, 시바타 리코는 27세로 30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초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시바타 리코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다섯번째 아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