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배우 최초” 전지현, 명품 배우 위엄

“한국 여배우 최초” 전지현, 명품 배우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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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배우 최초” 전지현, 명품 배우 위엄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지현이 버버리 글로벌 앰버서더가 됐다.

버버리는 9월 7일 국내 여배우 최초로 배우 전지현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버버리는 전지현을 클래식함과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대변하는 160년 역사의 버버리 하우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소개하며 앰버서더 선정 배경을 밝혔다.

전지현은 영화 ‘도둑들’, ‘베를린’, ‘암살’ 및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 여러 작품들을 통해 한류를 널리 알리고 발전시킨 배우이다. 다양하고 우수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 지역에서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전지현은 “버버리의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다. 버버리는 풍부한 영국의 역사를 바탕으로, 전통을 유지하면서 시대의 변화에 맞춰 혁신하는 브랜드이다. 이러한 점은 내가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점이기도 하다.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은 나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앞으로 앰버서더로 함께 할 활동들에 대해 설레고 기대된다”고 앰버서더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버버리는 이와 함께 스틸 이미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이미지 속에서 전지현은 버버리 하우스 특유의 핑크 색상의 세트를 배경으로 버버리 2022 가을/겨울 컬렉션을 완벽히 소화해낸 모습을 보여줬고, 남다른 가방 스타일링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버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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